회원탈퇴 가이드
개별 서비스의 탈퇴 경로 말고, 어떤 사이트에서든 통하는 원칙을 정리한 글입니다. 법이 정한 보존기간, 자동결제를 끊는 순서, 탈퇴를 거부하는 사업자에 대응하는 방법을 다룹니다.
탈퇴하기 전에 순서만 지켜도 대부분의 사고를 막습니다
- 1. 유료 구독과 자동결제를 먼저 해지하고, 해지 완료 화면을 캡처해 둡니다.
- 2. 잔액·포인트를 0으로 만듭니다. 1원이 남아 탈퇴가 막히는 경우가 많습니다.
- 3. 남기고 싶지 않은 글·사진을 직접 지웁니다. 탈퇴해도 대부분 자동으로 지워지지 않습니다.
- 4. 필요한 데이터를 내려받습니다. 구매한 콘텐츠는 계정과 함께 사라집니다.
- 5. 그 계정으로 로그인해 둔 다른 서비스를 정리합니다. 이걸 건너뛰면 남은 계정에 영영 못 들어갑니다.
- 6. 마지막에 탈퇴합니다.
탈퇴했는데 왜 내 정보가 남아 있나 — 법정 보존기간 총정리
탈퇴하면 다 지워질 거라 생각했다면, 절반만 맞습니다.
읽기자동결제 걸린 채로 탈퇴하면 환불받을 수 있나
탈퇴가 곧 해지는 아닙니다. 순서를 틀리면 돈이 계속 빠져나갑니다.
읽기내가 가입한 사이트 전부 찾기 — e프라이버시 클린서비스 사용법
10년 전에 가입한 사이트가 아직 내 정보를 갖고 있습니다.
읽기휴면계정과 탈퇴는 뭐가 다른가 (1년 휴면 제도는 없어졌습니다)
'안 쓰면 알아서 지워지겠지'는 이제 틀린 생각입니다.
읽기탈퇴 버튼이 없는 사이트에서 탈퇴하는 법
탈퇴를 어렵게 만드는 것은 사업자의 자유가 아닙니다.
읽기간편로그인으로 가입한 사이트, 순서를 틀리면 잠깁니다
포털을 먼저 지우면, 남은 계정에 영원히 못 들어갑니다.
읽기